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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스파이가 된 남자> 출연진, 결말, 시즌2 제작 확정, 굿플레이스 감독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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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가 된 남자>

<굿플레이스> 감독이 제작한 미드!

주연배우 테드 댄슨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스파이로 활약하는 스토리!

 

노년기의 삶에 대해 고민해 보며,

가족의 소중함과 삶의 시간을 느끼게 해준

미국 드라마!

 

선정적인 내용이 나오지않아

가족들과 다함께 보기 좋은 영화입니다!

 

 

제목  |  스파이가 된 남자

원제  |  A Man on the Inside

국가  |  미국

 

배급  | 넷플릭스 시리즈

장르  | 시트콤, 코미디, 범죄

감독  | 마이클 슈어

출연  |  테드 댄슨, 마리 엘리자베스 엘리스 외

 

러닝타임  | 8부작 / 한 회 당 27~34분

관람등급  | 15세

개봉일     | 2024

쿠키        | x

 

For the majority of seniors, the threat to their well-being isn't an accident or health.
대부분의 노인들에게 있어, 그들의 웰빙에 대한 위협은 사고나 건강이 아닙니다.

It's loneliness.
외로움이에요.

 

공식 예고편

 

메인스토리

은퇴한 건축학 대학교수인 주인공 찰스! 알츠하이머 부인과 사별하고 삶을 무의미하게 보내게된다.

딸인 에밀리의 새로운 직업을 가져보라는 말에 신문 광고에 있는 노인 탐정 구인 글에 지원한다.

이후 실버타운의 스파이로 잠입하여, 귀금속을 훔쳐간 절도범을 찾는 이야기이다.

 

실버타운 속 노년기를 보내며 삶의 의미를 찾는 즐거움과 공동체의 모습.

그 속에 실수도 많은 찰스의 스파이 활동과 죽음, 알츠하이머의 노년기의 슬픔을 담아낸 작품이다.

 

출처: 넷플릭스 '스파이가 된 남자'/TUDUM

후기

코미디 드라마로, 즐겁게 보면서도

노년기에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같이 보며 감정을 공유할 수 있었다.

 

노년기의 외로움, 갑작스러운 죽음,

알츠 하이머까지 많은 상황 속의 생기는 슬픔과 오해들.

 

실버 타운 속의 공동체로 즐거움과 노년기 친구, 

자녀의 모습과 관계, 결혼, 삶을 엿볼 수 있었다.

 

예상치 못한 마지막 범인까지

나쁜 사람이 없는 모두가 삶을 즐기고

열심히 살아가는 내용이라 좋았다.

 

또, 본인은 건축학전공자로서

은퇴한 건축학 교수라는 직업이 되게 반가웠다.

 

교량에 대해 진지하게 말하며,

최고의 작품이라 할때, 웃음이 났다.

 

결말

더보기

실버타운총괄 책임자인 '디디'가 갈수록 귀금속을 훔친 범인으로 몰리지만,

범인은 알츠하이머인 '글래디스'이었다.

주인공 찰스는 알츠하이머 부인과 사별로, 기억을 서서히 잃어가는 과정을 알았다.

 

'글래디스'는 그저 자신의 물건인 줄 알고 가져간 거 였고,

다른 입주민들은 알츠 하이머가 옮는 병인 것 처럼 그녀를 외면해 몰랐던 것이다.

 

찰스는 그녀를 관심있게 보고 자신을 기억하지 못 하더라도

관심있게 보며, 꾸준히 대화를 나눈다.

 

이를 통해 찰스를 겁내지 않은 글래디스는 자신의 것이라

생각했던 귀금속을 준다.

찰스는 글래디스의 예전 강아지와 똑 닮은 강아지인형(찰스 부인의 유품)을

주면서 사건은 마무리된다. 

 

그렇게 찰스는 실버타운 도난 사건을 마무리하고

탐정 일이 끝난 줄 알았지만,

새로운 의뢰에 제안 받게된다. (시즌2 예고)

*시즌1 스포가 담겨져있는 글입니다. <더보기>를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시즌2 확정 소식

<스파이가 된 남자>는 가장 인기 있는 영국 TV 목록에 3주 동안 탑 10에 머물정도의 인기였다.

이로, 넷플릭스는 2025년에 시즌2로 나올 것을 X에 예고했다!

 

2024년 11월21일에 스파이가 된 남자가 나오고,

2024년12월17일 단, 4주만에 시즌2 예고글이 올라 온 거죠!👍

 

https://x.com/netflix/status/1868695302078861565

 

 

별점

⭐⭐⭐⭐☆

<굿플레이스> 출연진들을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갑고

색다른 분위기의 역할로 마음에 들었다.

 

노인의 삶, 시간에 대한 생각도 해보며

재미있는 스파이 내용의 미국 드라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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