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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얼빈> 영화 후기, 쿠키, 관객 수 , 김상현, 줄거리 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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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사진❘CJ ENM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다룬 영상미 좋은 영화

 

이토 히로부미를 총으로 쏘기까지의

독립투사들의 긴 분투!

 

제작비 총 300억,

손익분기점 720만명의

대작


 

<내부자들>, <마약왕>, <남산의부장들>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작품!

 

 

제목  | 하얼빈

원제  | 하얼빈

국가  | 한국

 

배급  | CJ ENM MOVIE, Well Go USA

장르  | 드라마, 액션, 스릴러, 느와르, 첩보, 시대극

감독  | 우민호

출연  |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등

 

러닝타임  | 114분 (1시간 53분 55초

관람등급  | 15세 이상

개봉일     | 한국: 2024년 12월 24일

쿠키        | 

 

 

조선이란 나라는 수백 년간 어리석은 왕과 부패한 유생들이 지배해 온 나라지만 저 나라 백성들이 제일 골칫거리다. 받은 것도 없으면서 국난이 있을 때마다 이상한 힘을 발휘한다
-이토 히로부미

 

 

출처: 네이버 영화


내 목숨은 죽은 동지들의 것, 나는 죽은 동지들의 목숨을 대신하며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소.
-안중근

 

 

메인 예고편

 

 

메인 줄거리

출처: 네이버 영화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과 독립군이 모여,

하얼빈에 있는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하기 위해 떠나는 내용의 영화!

 

1908년 함경북도 신아산에서 안중군과 독립군들은 큰 승리를 이루지만,

만국공법에 의해 전쟁포로인 일본인들을 풀어준다.

 

이로, 의심을 사게 된 안중근과 김상현, 우덕순 등이

빼앗긴 나라를 찾기위해 모인다.

 

그들은 하얼빈으로 러시아와의 협상을 위해 떠난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 떠나게 된다.

 

 

후기

출처: 네이버 영화

우선, 영화를 보고 가장 인상에 남은 건

김상현(조우진)의 연기와 몰입감이었다.

 

일본군에게 처절하게 고문 당할때의 모습

영화 속 평소 김상현의 점잖은 모습과 완전히 상반대였다.

 

괴로워하는 모습이 연기가 아닌 진짜 고문을 당하는 것 같았다.

게다가, 일본군이 김상현에게 먹을 고기를 내어주던 장면도

손으로 갑자기 급하게 먹고, 다시 차분해지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그동안 봤던 연기 중에 탑급이라 생각한다.

 

또, 영상미가 영화내내 엄청 좋았다.

구도, 빛, 작은 연기들까지 철저하게 장면을

잡았다는 게 확 느껴진다.

 

영상미 때문에 영화관에서 보길 잘 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이렇게 장면 하나하나 신경 쓴 국내 영화가 있을까 싶다.

 

살짝 본인은 지루한 감이 없지하나 있었지만,

김상현의 연기, 영상미로 <하얼빈> 영화 보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결말

더보기

대한의군 일본어 통역관의 역할이었던 김상현(조우진)

일본의 고문에 밀정이 된다.

 

하지만, 안중근과 박정민 등의 독립군들은

밀정이 된 김상현을 처단하지않는다.

 

한편, 독립군들은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녁하는데 성공한다.

안중근은 그를 처단하고 사형 당해 삶을 끝낸다.

출처: 네이버 영화

이후, 김상현은 밀정의 의뢰를 더 받지만,

의뢰를 준 일본군을 총살하고

다시 독립군이 되어 그들과 함께 말을 타고 가며

영화는 끝난다. 

*결말 스포가 담겨있는 글입니다. <더보기>를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별점

⭐⭐⭐☆ ☆

 

별점 세개반정도 주고 싶다.

뛰어난 영상미와 김상현의 연기력, 역사라는 점.

하지만 지루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어, 1개반이 깍였다.

 

*개인적인 영화 별점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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